외도 다녀오며 국내의 단맛도 맛보고
태국도 다녀오며 해외의 단맛도 맛보고
택시 들이받았다가 사회의 쓴맛도 맛보고
(왜 택시 택시 하는지 알겠음)
너무 잘먹어서 살도 디룩디룩 찌니
아무튼 잘 살고 있습니다만
요즘 뉴스기사만 보면 스트레스 주는 기사가 있더군요.
전 메모리가 640KB 하던시절
autoexec.bat, config.sys 이런 파일들 수정해가며 메모리 확보하던 시절을 살았죠.
그땐 메가 바이트가 넘는 메모리를 쓴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그땐 그만큼 메가 메모리는 대단했죠.
여담으로 그땐 화면보호기도 없었고, 당연히 화면보호기에 암호 걸 수도 없었죠.
요즘은 2기가 메모리 쓰니, 메가 메모리는 한트럭 갖다줘도 안쓰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무엇이냐하면
혈압오릅니다. 강과 하천에 관해 슬기로운 생활부터 배우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귀가 막힌 사람들 같아서...
(아... 얘네들은 바른생활도 못배웠지 참...)
의료보험 민영화... 아프면 죽어야할 세상.
광우병, 복어 독 제거하듯 하면 안전... 어 이거 반대하는 사람이 비꼬아 말한거 아녀? 아니라고 정말?
아 이제 식당에서 쇠고기 들어간 요리나 쇠고기 들어간 가공식품 못 먹어.
무진장 줘버리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내 착각인가...
고스트 스위퍼나 보며 스트레스 풀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