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년 사이엔 제게 있어서 큰 변화가 있었지요.
직장을 가지고 사회인이 되었죠.
프로...라고 부르기엔 좀 어색한 듯도 싶지만
어쨌든 직장인이 되었다는 것은
싫은일도, 좋아하지 않는 일도 해야할땐 해야만 한다는 것.
그런 이유로 아무래도 보통 주류의 사람들과 어울려야하니
요즘 리츠코님 노래 듣는건 좀 뜸해졌네요.
그래도 시간은 흘러 흘러 어느덧 또 다시 5월 5일이 되었죠.
남겨주신 노래 감사히 듣겠습니다.
오랬만에 집에 쌓아둔 CD들 다시 돌려봐야겠어요.
리츠코님 그곳에서도 좋은 음악 만들고 계신가요.
부디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