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자키 리츠코님의 4주기
요 1년 사이엔 제게 있어서 큰 변화가 있었지요.

직장을 가지고 사회인이 되었죠.

프로...라고 부르기엔 좀 어색한 듯도 싶지만

어쨌든 직장인이 되었다는 것은

싫은일도, 좋아하지 않는 일도 해야할땐 해야만 한다는 것.



그런 이유로 아무래도 보통 주류의 사람들과 어울려야하니

요즘 리츠코님 노래 듣는건 좀 뜸해졌네요.

그래도 시간은 흘러 흘러 어느덧 또 다시 5월 5일이 되었죠.


남겨주신 노래 감사히 듣겠습니다.

오랬만에 집에 쌓아둔 CD들 다시 돌려봐야겠어요.



리츠코님 그곳에서도 좋은 음악 만들고 계신가요.

부디 평안하시길...
by ASHLET | 2008/05/05 23:59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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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람君 at 2008/05/07 10:09
그야말로 천상의 하모니가 되어버린 곡들.
슬프지만 그 자체로도 전 너무나 귀하답니다....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05/07 10:41
작년에 이글 본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또 1년이나 지났군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5/07 11:09
츄츄의 오프닝과 후르츠 바스켓 오프닝은 항상 듣고 있지요.....T-T
Commented by 천사고양이 at 2008/05/07 14:49
매년마다 올린다고 고생이다. 아리.~~~~
Commented by 잔혹천사II티니군 at 2008/05/09 01:36
어랏 =ㅅ= 슈옹...이거 전에도 왠지 본거같은...
매년 올리는 글이었구나 'ㅂ';
Commented by Nunim™ at 2008/05/11 00:44
제가 리츠코님의 노래를 접했을땐 이미 돌아가신지 며칠 뒤였더랬죠...
Commented by kanon at 2008/05/26 17:06
우우....후르츠바스켓 OP는 정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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