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대고 염장질이야
거대한 수컷과 조그만 암컷
...
...
...
음... 깊게 생각하지 말자. O-<-<
아무튼 이것들이 러브러브라고 까불고 있는데
시나리오를 진행하다 이런걸 발견했다.
아트리타... 너 알몸에 코트...가 아니라 알몸에 로브구나?
잘나가는 마을 독점 약사면서 돈이 없니?;;;
아무튼 그녀는 아담...이 아니라 이브! 변태노출녀 복장인 것이었다.
제정신이 아니었으니까 저런 사랑도 가능한 것이었다...
지금도 이 로브 안에는 알몸일 것이다!!
이런 이야기 취재하니까 곤란하다고 하는 그녀. 당연히 곤란하겠지!
자극을 노골적으로 주고받으면 서로가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변명이 가관이다...
어.. 그래. 네가 가진 마음의 병은 '노출증'이라는 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