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자키 리츠코님의 4주기
요 1년 사이엔 제게 있어서 큰 변화가 있었지요.

직장을 가지고 사회인이 되었죠.

프로...라고 부르기엔 좀 어색한 듯도 싶지만

어쨌든 직장인이 되었다는 것은

싫은일도, 좋아하지 않는 일도 해야할땐 해야만 한다는 것.



그런 이유로 아무래도 보통 주류의 사람들과 어울려야하니

요즘 리츠코님 노래 듣는건 좀 뜸해졌네요.

그래도 시간은 흘러 흘러 어느덧 또 다시 5월 5일이 되었죠.


남겨주신 노래 감사히 듣겠습니다.

오랬만에 집에 쌓아둔 CD들 다시 돌려봐야겠어요.



리츠코님 그곳에서도 좋은 음악 만들고 계신가요.

부디 평안하시길...
by ASHLET | 2008/05/05 23:59 | 트랙백 | 덧글(6)
스트레스
외도 다녀오며 국내의 단맛도 맛보고
태국도 다녀오며 해외의 단맛도 맛보고
택시 들이받았다가 사회의 쓴맛도 맛보고
(왜 택시 택시 하는지 알겠음)

너무 잘먹어서 살도 디룩디룩 찌니
아무튼 잘 살고 있습니다만
요즘 뉴스기사만 보면 스트레스 주는 기사가 있더군요.


전 메모리가 640KB 하던시절
autoexec.bat, config.sys 이런 파일들 수정해가며 메모리 확보하던 시절을 살았죠.
그땐 메가 바이트가 넘는 메모리를 쓴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그땐 그만큼 메가 메모리는 대단했죠.
여담으로 그땐 화면보호기도 없었고, 당연히 화면보호기에 암호 걸 수도 없었죠.
요즘은 2기가 메모리 쓰니, 메가 메모리는 한트럭 갖다줘도 안쓰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무엇이냐하면

혈압오릅니다. 강과 하천에 관해 슬기로운 생활부터 배우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귀가 막힌 사람들 같아서...
(아... 얘네들은 바른생활도 못배웠지 참...)

의료보험 민영화... 아프면 죽어야할 세상.

광우병, 복어 독 제거하듯 하면 안전... 어 이거 반대하는 사람이 비꼬아 말한거 아녀? 아니라고 정말?
아 이제 식당에서 쇠고기 들어간 요리나 쇠고기 들어간 가공식품 못 먹어.



무진장 줘버리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내 착각인가...








고스트 스위퍼나 보며 스트레스 풀어야겠습니다.
by ASHLET | 2008/04/23 02:47 | 트랙백 | 덧글(9)
마비노기의 노출증환자 아트리타
G7을 진행하다 살짝 쇼크를 받았습니다?
어디다 대고 염장질이야
자이언트 남자와 엘프 여자와의 사랑...
거대한 수컷과 조그만 암컷
...
...
...
음... 깊게 생각하지 말자. O-<-<

아무튼 이것들이 러브러브라고 까불고 있는데

시나리오를 진행하다 이런걸 발견했다.

아트리타... 너 알몸에 코트...가 아니라 알몸에 로브구나?

잘나가는 마을 독점 약사면서 돈이 없니?;;;

아무튼 그녀는 아담...이 아니라 이브! 변태노출녀 복장인 것이었다.

제정신이 아니었으니까 저런 사랑도 가능한 것이었다...

지금도 이 로브 안에는 알몸일 것이다!!
이런 이야기 취재하니까 곤란하다고 하는 그녀. 당연히 곤란하겠지!

자극을 노골적으로 주고받으면 서로가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변명이 가관이다...

어.. 그래. 네가 가진 마음의 병은 '노출증'이라는 것이여...
by ASHLET | 2008/02/19 15:42 | 게임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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